'2008/07'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7/29 슬픈이야기.. (9)
  2. 2008/07/27 파워퍼프걸z ~!! (8)
  3. 2008/07/25 7월 24일 드디어 거너 개편!(레인저) (16)
  4. 2008/07/23 통계프로그램 (20)
  5. 2008/07/23 스파다님에게 드리는 축전 (10)
  6. 2008/07/23 레어템을 득! (4)
  7. 2008/07/22 오덕문답? (12)
  8. 2008/07/22 또다시 xp로... (8)
  9. 2008/07/21 윈도우를 새로 깔았습니다 (12)
  10. 2008/07/19 3D 커스텀 소녀~~~ (14)

슬픈이야기..

Life 2008/07/29 00:35
 
흠.. 또 12시를 넘어버렸네요 .. 제길슨.. 막상 포스팅은 생각안나서

이렇게 슬픈이야기 남겨두고 갑니다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 떴다. 늘 그랬다는듯 나의 시선은

유리꺠진 낡은 시꼐를 향해 있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푸리고 언성을 높혔다.

"왜 지금 꺠워줬어!!! 아우 짜증나!!"

- 쾅..

방문소리가 세게 울려퍼졌다.

주섬주섬 교복을 입고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떄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성필아, 미안하다.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아씨..또 감기야?! 그놈의 감기는 시도떄도없이 걸려?!"

"..늦개..꺠워줘서 미안하구나.. 자..여기..도시락 가져가렴.."

-타악!

"됐어! 나 지각하겠어! 갈께!"

도시락이 바닥에 내동댕이 처 졌다.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갔다.

뛰어가면서 살며시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는 말없이 주섬주섬 내팽겨진 도시락을 다시 담고있었다.

창백했다.. 어느떄보다 엄마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하지만 늘 엄마는 아팠기떄문에

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종례시간이다.

이번주 토요일날 수학여행을 간덴다.

가고싶었다.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싶었다.

가난이란걸 꺠끗히 잊고 오고 싶었고

엄마도  잠시동안 잊고싶었다.

집에와서 여느떄처럼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인상이 먼저 찌푸려졌다.

"어어...우리 성필이왔어..?"

"엄마! 나 이번주 토요일 수학여행보내줘!"

다녀왔다는말도 안하고 보내달라고만 했다.

"어,...... 수학...여행이라구.....?"

"어."

"얼만...데..?"

엄만 돈부터 물어봤다. 우리집안 형편떄문에 가야될지

안가야될지 고민했었다.

"8만원은 든다는데?"

"8......8만원씩이나...?"

"8만원도 없어?! 우리 생그지야? 그지?!"

이런 가난이 싫었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가난이 싫었다..

엄마도 싫었고, 식구가 엄마와 나 뿐이라는것도 외로웠다.

엄마는, 잠시 한숨을쉬더니 이불 속에서 통장을 꺼냈다.

"여기.. 엄마가 한푼두푼 모은거거든..? 여기서 8만원 뺴가.."

난생 처음보는 우리집의 통장을 보며 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을 펴보니 100만원이라는나로선 어마어마한돈이 들어있었다.

언틋 애들이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게 생각이 났다.

40만원을 다시 뻈다. 가까운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좋은 핸드폰하나 샀다.

즐거워졌다.

난생 처음 맛보는 즐거움과 짜릿함이였다.

핸드폰을 들며 거리를 쏘다녔다.

여러 색색의 멋진 옷들을 많이 있었다.

사고싶었다. 또 은행을  갔다. 이번엔 20만원을 뻈다.

여러벌 옷을 많이 샀다. 멋진옷을 입고있는 나를 거울로 보면서

흐뭇해하고있었을떄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엄마가 잘라준 시골사람같은 촌스러운 머리였다.

은행에 또 갔다.

5만원을 다시 뻈다. 머리를 멋지개자르고, 다듬었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이젠 수학여행떄 필요한걸 살 차례다.

난 무조건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고르고, 샀다.

9만원이라는돈이 나왔다.

그렇게 집에 갔다.

또 그 지긋지긋한 집에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가야하만하기떄문에 갔다.

엄만 또 누워있었다. 일부러 소리를 냈다.

"흐흠!!!"

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통장을 건내받은 엄마는

잔액을 살피지도 않고

바로 이불속으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뺴입고 온 날 친구들이 날보고 부러워했다.

고된 훈력도 있었지만, 그떄동안은 엄마생각과 가난,그리고..

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끝났다. 2박 3일이 그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이제 알았다.

또 지긋지긋한 구덩이안에 들어가야 한다.

"나왔어!"

"..................."

왠일이지 집이 조용했다.

"나왔다니까!?"

"...................."

또 조용하다. 신경질나고 짜증나서 문을 쾅 열었다.

엄마가 있었다. 자고있었다.

내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던 엄마가 아들이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만한다.

"혹시 내가 돈 많이 썼다는거 알고 화난걸까? 쳇..

어자피 내가 이기는데 뭐.."

하고 엄마를 흔들렸다..

그런데...

그런데.......

엄마가.......... 차가웠다.....

이상하게 말라버린 눈물부터 났었다.. 심장이 멎을것 같았다.

그 싫었던 엄마가 차가운데.. 이상하게 슬펐다.. 믿어지지 않았다..

마구 흔들어 꺠워보려 했다. 하지만.. 엄마는 일어나지 않았다.

눈을.... 뜨지 않았다...

얼른 이불에서 통장을 꺼내 엄마의 눈에 가져다 대고 울부짖었다.

"엄마! 나 다신 이런짓 안할게!!! 안할테니까!!!!!!!!!!!제발 눈좀떠!!!!!!!!!!!!!!

통장을 세웠다. 그런데 무언가가 툭 떨어져 내렸다.

엄마의 편지였다. 조심스럽게 펼쳐보았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 성필이 보아라.

성필아. 내아들 성필아.

이 에미 미웠지? 가난이 죽어도 싫었지?
미안하다....미안해...

이 엄마가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없었어....

성필이한테 줄거라곤... 이 작은 사랑..

이 쓸모없는 내 몸뚱이밖에 없었단다...

..아,..엄마먼저 이렇게 가서 미안하구나..

실은.. 수술이란거 하면 살 수 있다던데.. 돈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래서 생각했지..

그까짓 수술않하면...우리 성필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수술 포기한다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화되어서.. 이젠...몇달을 앞두고 있단다..

아들아..

이 못난 에미... 그것도 엄마라고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다..

우리 아들..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아들아... 우리 아들아...

사랑한다..................... 사랑해.........

-엄마가-

추신:이불 잘 뒤져봐라.. 통장하나 더 나올꺼야..

엄마가 너 몰래 일해가면서 틈틈히 모은 2000만원이야..

우리 아들이.. 가난걱정 안하고살아서 좋겠네』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보고있자니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다.

그동안 엄마를  미워하던거보다 100배..아니 1000배. 아니끝도없이..내  재신이 미워지고 비열해진다..

왜 나같이 못난아들을 사랑했어.. 어 ..?

수술비....내가 펑펑 쓴 그돈 수술비..

왜 진작 말 안했어....어.......? 왜 진작 말 안한거야..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도 내팽겨쳤는데..

엄마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부렸는데..

엄마 너무너무 미워했는데..

그렇게 밉고 나쁜 날 왜 사랑한거냐구..

어...?

엄마 바보야? 왜 날 사랑했어...왜.........왜.............

이젠 그렇게 보기 싫었던 누워있는모습조차 볼 수 없겠네..

엄마의 그 도시락도 먹을 수 없겠구..

엄마가 맨날 꺠워주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네..

나.. 엄마 다시한번 살아나면..

하느님이 진짜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신다면..

나.. 그떈 엄마 잘해드릴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

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자..

응...? 꼭 만나자...? 어..?

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미안해................

.........나 이말 엄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다..?

엄마............................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

 
Posted by 코토리

파워퍼프걸z ~!!

Life 2008/07/27 20:25

던파 케릭을 2개 키우고 있는데 하나는 48레인저인데 현재 각성퀘중이고

흠.. 18짜리 소환사 이제 갓 전직을 했네요 ..

여튼 이 2케릭 피로도를 오링시키느라 포스팅하는게 쉽지가 않네욤 ;;

오늘은 파워퍼프걸 z를 소개시켜드리고자합니다~..

물론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그냥 소개하는겁니다 ㄲㄲ ..

에뭐 일단 파워퍼프걸에 설명하자면 일단

제작자 : Craig McCracken

제작사 : Cartoon Network Studios

미국현지 첫방기간 : 1998년 11월

미국현지 종영기간 : 2005년 3월

러닝타임/화수 : 30분/80화

장르 : 명랑, 액션

이렇네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바로 이녀석들입니다 많이들 보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쫌 어렸을때

투니버스에서 카툰네트워크 만화를 방영하던 시절 파워퍼프걸이 있었죠~!

등장인물에 대해 소개하자면 일단 사진을 보시면 주황색에 빨간리본의 소녀가

블로섬입니다 그리고 노란색양갈래머리는 버블 초록색 눈에 검은 머리는

버터캡 입니다~ 일단 줄거리는 유토늄 교수가 완벽한 아이를 만들고자

장난감같은 깜찍한걸 넣다가 탄생된게.. 파워퍼프걸이구요.

흠 그리고 악당은 모조조조라고 할수가 있겠는데요 모조조조조는 파워퍼프걸을

만들다 튄 액체(?)가 원숭이에게 묻어서 ?응? 점점갈수록 이상해지내요?

여튼 그래서 생긴 모조조조인데 그래서 똑똑하고 명석한 두뇌를 가지게 되었는데

유토늄 교수가 탄생시킨 파워퍼프걸 소녀때문에 소외되고 , 결국 도망가서

악당이 되어 돌아오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녀석 입니다 웬지 울상한 표정을 ㅠㅠ.......

자 여기꺼지 원본의 파워퍼프걸입니다 (오프닝 곡도 삽입하려 했는데 구할수 없더군요)

자자 그래서~!!

그 파워퍼프걸을 토에이에서 리메이크해서 만든게 바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소녀들입니다 정말 깝찍하니않나요?

로리콘인 저는 이 케릭터가 너무 귀엽습니다.

뭐, 그림이 조금바뀌고 내용이나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있는거 같더군요

하하 근데 너무 귀엽습니다~

네 엔딩 영상이구요

파워퍼프걸z의 엔딩곡이죠

흠 여기까지 파워퍼프걸의 소개였는데 리메이크판 파워퍼프걸z의 아쉬운점은..

뭐랄까.. 파워퍼프걸의 원작소녀들은 그냥 주먹으로 때려눕히던거에 비해

이 파워퍼프걸z는 다른애니와 다를것 없이 , 변신을합니다!! ㅠㅠ..

게다가 주먹도아닌 마법을쓰죠 흐.. ㅠㅠ 하지만 케릭이 너무 귀여우므로

보는겁니다 ㄲㄲ 자 오늘은 여기까지 남은 3시간 35분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코토리
네 오늘은 7월 24일이죠 , 퍼섭에 먼저 공개되었던 거너 개편스킬이 드디어!!

본섭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 많은분들이 먼저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

소개해보이겠습니다!



네! 첫번째로 거너공통 개편스킬인 에어레이드입니다

윈드밀중 이동이 없어지고 새로 생긴 스킬인데요 일단 이스킬은

보시다시키 윈드킬을 한뒤 위로 뜨게하면서 발차기를 합니다.

앞으로 태권렌져의 밥줄스킬이 되겠군요..!

 

두번째로, 멀티헤드샷입니다. 멀티헤드샷은

헤드샷을 연속으로 5번 발사합니다.

스킬 발동후 방향키로 앞뒤 방향바꾸는게 가능합니다

1명의 적을공격하며 가끔 1명의 적을 추가 공격할수 있습니다.


3번째로는 레인저의 추가된 45스킬 더블 건호크입니다.

3번가지 연속으로 쏘는게 가능하고 앞 위 아래 방향을 바꿀수 있습니다.

1번째데미지와 2번째데미지 3번째 데미지가 모두다릅니다

물론 1번째에서 3번째 갈수록 적이 입는 피해는 더욱 늘어납니다

3번쏘는동안 약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네 이렇게 스킬 소개를 마칩니다 .

이번 개편으로 거너의 직업중 , 상향과 하향을 달리는 직업이 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레인저는 약간 상향되었고, 런쳐는 꽤 많이 상향이 됬다 들었습니다.

메카닉은 스킬이 추가되긴 했는데 데미지가 그렇게 좋진 않은가봅니다

스핏파이어는 스핏의 생명 총알버프의 데미지가 전체적으로

낮아졌다고 합니다 .. 흠..

전 지금 레인저를 키우고 있는데 제가 몇주전에 11제스가텐을 300주고샀는데

지금 안톤가격으로 11제스가 400을 웃돌더군요..

모든 레인저와 런쳐의 무기가격이 올랐구요..

아바타가격도 덩달아 올랐습니다 ..

네, 뭐그렇네요 이상으로 레인저 스킬 소개를 마칩니다 ~

Posted by 코토리

통계프로그램

Life 2008/07/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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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통계프로그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통계프로그램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서 올려봅니다 ㅋㅋ
Posted by 코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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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 시키 스파다님의 1만힛 축전입니다 ㅋㅋㅋㅋ

아 포맷해서 포토샵이 없는지라 화질도 그렇고 저열하네요.. ㅠㅠ
Posted by 코토리

레어템을 득!

Life 2008/07/23 16:31

현재글을 쓰는시간은 오후 4시 22분

사건은 약 15분전에 우유아줌마가 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우유아줌마는 우유를 먹는대가로 신X청소기를 주고 가셨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이 아이템에 대하여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하게 뜯느라 여기저기 봉지가 날라갔습니다 이해해주십시오

지금보시는 사진은 큰입주둥이 아바타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당장이라도

오존충을 뚫고 나갈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장착 사진입니다 보시다 시피 이녀석의 이름은 싹슬이로 , 신X에서 만든

템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 일단 이녀석의 정체를 모르는 상태

뒷면을 뒤집어본 결과 놀라운 결과가 나왔씁니다 외관 구조 성능 부분에서

모두 합격을 받았습니다 무려 ! , 장시간 미사용시 배터리를 빼두라는 경고문까지 있었습

니다.

그럼 한번 시연해 보겠습니다 .

흠 보시다 시피 책상위에 있는 머리카락과 과자부스러기 , 모두 우리 싹슬이에 의하여

빨려들어갔음을 보실수 있읍니다 , 이건 곧 인류 현대발전의 한걸음의 도약 이라할수있습

니다.

소음은 기존 청소기 템들에 견주어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

사용결과 자잘한 종이나 과자 부스러기, 머리카락 퇴치는 훌륭하게 해낼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액체와함께굳어딱딱하게굳은휴지는  퇴지할 만한 힘이 없는것 같았습니다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Posted by 코토리

오덕문답?

Life 2008/07/22 23:17
흠 오덕문답이란게 있군요.. ㅠ..

사실 포스팅할것이 없어서 찾아서 그냥하는겁니다 님들도 한번테스트를!

아 그리고 O,X로 답해야 되는군요..

1. 당신은 일본음악을 좋아합니까?
- ○ 일본음악이라 애니노래도 포함되는건지 모르겠군요 ㄲㄲ
2. 당신은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나 소풍때 미니게임기를 가지고 간적 있습니까? (PSP포함)
- X 게임기..는 없고 걍 D2로 기본적인 플레쉬게임정도?
3. 당신은 고등학교 때 문과 일본어반 이었습니까?
- X 아직중딩.

4. 당신은 짧고 타이트하게 줄인것보다 세일러복에 더 눈길이 갑니까?
- O 당연한거 아닙니까 ㅋㅋ 학교에서 꼭 논다고 교복터질거같이 줄인 여자애들

정말보기싫더군요 ㄲㄲ;

5. 당신은 뿔테안경을 썼습니까?
- O 네 뿔테썼습니다.. 설마 안경을 썻다고 오덕으로 판단하는건 아니겠죠? 그냥 눈이

안좋아서 쓸뿐인데!
6. 당신은 미소녀게임을 좋아합니까?
- O 네 미소녀게임이 좋기야 하죠, 다만 플레이 시간의 압박이 쩔죠 ㄲㄲ
7. 당신은 남들이 안쓰는 단어(ex 얍, 따잇, 허억, 럴수럴수~ 등..)를 일상생활에 자주씁니까?
- X, 아뇨, 걍 표준어 쓰는데?!
8. 당신은 가끔 사람을 부를때 사람 이름 대신 메신저나 닉네임을 부르나요?
- ○ 온라인에서 뵌사람은 그렇게부르겠죠

9. 당신은 스타크래프트보다 혼자 집에서 죽치고 하는게임(스포츠게임 제외)를 잘하나요?
- O, 던전엔파이터도 죽치고 하는게임이겠죠? 현질엔 파이터 ㄷㄷ
10. 당신의 하드에 미소녀 사진이 5장 이상인가요?
- X,미소녀는 없고 코드기어스 일러스트 13장?
11. 당신은 여자평균가슴싸이즈가 36이 넘는다고 생각하십니까?
- X 사이즈는 모르지면 그게 큰수치면 얼마나 좋으리오~
12. 당신의 가방에 인형이 달려있거나 캐릭터가 그려져있습니까?
- X 없어요.

13. 당신은 비디오게임 잡지를 매달 구입하시나요?
- X 아뇨 왜인지 저는 잡지가 한개밖에 없네요 ㄲㄲ 눈팅용
14. 당신은 왠만한 여자 연예인을 봐도 이쁘다는 느낌이 안드십니까?
- X 이쁘죠 당연히..
15. 당신은 무의식중에 사람이름에다가 xx상~ 또는 xx 짱이라 말합니까?
- O,친구랑 장난치면서 가끔 ㅋㅋ

16. 당신은 코스프레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까?
- O,서코가니 코스 괜찮더군욤..

17. 당신은 술자리를 싫어하십니까?
- X,술을 마시진 않지만 어른들 술자리는 뭔가 짜증나더군요..

18. 당신은 초난감을 웃음꺼리 이상으로 좋아합니까?
- X 그걸왜요?
19. 당신은 개죽이, 달라맨디, 무늬중, 무효하는말에 어원을 아십니까?
- X 그런거 모릅니다~

20. 당신의 컴퓨터 하드에는 avi파일이 1기가를 넘습니까?
- ○ 네.. 애니는 130기가 조금넘네요 ..

21. 당신은 혹시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람을 만화캐릭터와 비교하지 않나요?
- X 안하죠 비교할 사람도 없거니와 ㅋㅋ

22. 자신이 알고있는걸 막 말하는데 알아듣는 사람이 하나도 없던 경험이 있습니까?
- X 제친구들은 다 압니다 ㅋㅋ

23. 여자를 미행해 본 적이 있습니까?
- X 아니 왜 미행을해요? ㅋㅋ

24. 커튼에 레이스만 봐도 이상한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 X 막장 'ㅅ' ㅋㅋㅋ

25. 양파망이나 귤을 담는 망사를 보며 미소를 짓습니까?
- X 아 ㅋㅋㅋ 어디까지 갈려고 ㅋㅋㅋ

26. 당신은 여자친구를 사궈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까?
- X, 아슬아슬하게 못사귀네욤 ㄲㄲ

============= 맞는 갯수(O)를 세보세요 ============

4개 이하 - 당신은 보통사람입니다.

5개~10개 - 당신은 그냥 약간 컴퓨터나 주변 오타쿠에 오염된 사람입니다.
자신의 친구가 자랑스럽게 이 조사에서 십타쿠나 오타쿠가 나온 친구가 있다면 멀리하세요

11~15개 - 당신은 오타쿠의 기질이 다분합니다.
물론 완벽한 오타쿠는 아니지만 상당한 소질이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15~20개 - 당신은 오타쿠 입니다.. 스고이데스네~

21~25개 - 당신은 지대 폐인입니다. 오타쿠를 넘는 십타쿠 십오타쿠쯤 되는 분입니다.

=================================================
흠.. 9개네요... 휴 2개만 더했다가는 ...

님들도 한번? ㄱㄱ?
Posted by 코토리

또다시 xp로...

Life 2008/07/22 17:21
다시 XP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쓸게못되더군요.. 학원다녀온뒤 포스팅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Posted by 코토리
네 .. 윈도우 까느라 하루를 다 까먹고 이시간에서야 글을 올리네요 -0-,,,

원래 컴사고도 비스타를 안깔고 xp를 깔았는데 아-, 어째서 인지

어제밤부터 비스타를 무척이나 깔고싶었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잠도 설쳣지요ㅠ

그래서 오늘은 일어나서 DVD공씨디를 사려고 씻을려고 했는데 , 귀찮은겁니다 ㅋㅋ

그래서 데몬으로 대에 추웅 돌려서 프레앙에서 대에추웅 받은 32비트 비스타

울티메이텀K를 받앗는데요 .. 흠.. 처음할때는 그냥 파일같은거 삭제안하고

했는데 그러니까 뭐랄까 버벅대더군욤.. ㅠㅠ_ ㅜ 게다가 XP보다 설치시간은

몇배는 더 걸리더군용... 그래서 포맷을 해버리고 비스타를 깔고 몇몇 드라이버

깔고 제가 쓰는프로그램 몇개 깔고 하고나니 시간이 이렇게 됬네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제 바탕화면 입니다, 또 급하게 찍느라 밑에또 잔뜩 켜놧군요 ㅋㅋ

네 오른쪽은 비스타 사이드바 입니다 . 가젯을 추가시킬수 있는데 자기가 원하는걸로

온라인에서 얼마든지 다운받아 쓸수 있지요 저는 덕후는 덕후답게 달려고 일단

카가미,츠카사,코나타 로 해놧씁니다 ㅋㅋ 절대로 그냥 평범한 이미지가 아니고요~!

CPU 사용량에 따라 표정이 바뀝니다 ㅎㅎ

흠... 일단 비스타 32비트를 사용한 결과.. 별로맘에 안드네요 ㅡㅡ (알면서 왜깔어)

뭐랄까 속도도 이상하게 버벅대는거 같구요 , 무엇보다 어째서! 인터넷 속도가

저열하다는 거에요 ㅠ XP 서비스팩 3 쓰던때는 던파까는데 속도가 6.00MB이상은 나와

서 5분안에 다깔고 설치까지 다 끝냈는데 ..

다시 깔려고 하니 속도가 250KB를 웃돌더군요 .. 왜이러죠 비스타 쓰시는분!?

왜이러는지 알려주세요! 랄까 ... ㅠㅠ.. 64비트로 다운받으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혹 아직 SP1을 설치를 안했는데 그것땜에 그런가요!?...

인터페이스 같은건 맘에들지만 속도 , 성능 면에서는 맘에드는게

하나두 없네요 ;         여러분 비스타에 대한 의견은 어떠세요?

그리고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Posted by 코토리

3D 커스텀 소녀~~~

Life 2008/07/19 18:33
흠 오랜만에 글쓰는거 같네요~

던파에 빠저살앗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던파만 키면 컴이 재부팅되는겁니다.. ㅠㅠ..

사실 던파만 키면 그러는게 아니고 켯다가 던전들어가서 몇방가면 재부팅되기에

피로도가 아깝다고 생각하여 안하고 있어요 덕분에 재부팅은 안되고 있내요..

던파가 안되서 할것두 없고 해서 3D 커스텀 소녀를 해봤는데

흠.. 뭐랄까 꾸미는 능력이 조금만 있다면 꽤나 이쁘게 꾸밀수 있는거같은데

단점은 .. 흠.. 케릭터가 뭉툭? 짧거나 두꺼운느낌...

체형을 고를수가 없다는겁니다.. ㅠㅠ... 후에 패치라도 되서 나올까요?

흠 어쨋든 그래서~ 조금 꾸며본 사진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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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코토리(?)입니다.. 하.. 이건뭐 .. 교복도 다카포랑 비슷한 교복은없어서

다카포 케릭터들은 않했습니다 코토리를 해보고 왕창 실망했기에.. ㅋㅋ

흠 일단 저 모자가 잇다는걸 보고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도저히.. 흠... 치마색도

맘에안들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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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입니다 흠 미쿠는 상당히 맘에듭니다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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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세이버도 저 더듬이 머리가 있어서 페이스부분은 정말 맘에들었는데

뭐 메이드복 까지도 다 맘에듭니다 근데 몸매.. 뭉툭뭉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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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상? 안본지 오래되서 이름도 까먹엇네요 .. 표정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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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하루히.. 입니다만.. 뭐랄까 표정이 원래 저표정밖에없고.. 하루히만의 약간

화난표정이 없네요.. ㅠ 머리모양도 뭔가 이상하게 안맞구요.. 흠.. 분발해야되겟어요

자 여기까지 3D커스텀 소녀였습니다~ 헤헷 이제 심심하면 케릭터나 만들어야겠군요

덕분에 포스팅거리도..<--(어이..)

아참 어제는 방학식을 했어요 ~ 방학에 들떠서 피시방에 처박혀 있느라

포스팅도 못했군영.. 흠 방학이라는게 처음 1주 2주까지는 좋다가 2주가 지나면

지겹기 그지없죠.. 할것도 없고 .. 하지만 지금은 방학이기에!! 맘껏 누려줘야 됩니다

전 오늘부터 바로 방학모드에요 고로 오늘 2시에 일엇낫다는.. ㅋㅋㅋ

자 방학하신분들도 계실테고, 방학은 이제 없는분들도 계실테고, 흠 ..

어쨋든 올 여름은 폭염이 많이 올거라고 합니다 덥다고 잠이 안오시는분들은

찬물로 막 샤워하지마시고 오히려 따듯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씻는게

샤워하고 나왓을때 몸에 열을 많이 빼앗아 가기때문에 잠도잘오고

오히려 건강에 좋다네요 ^^ .. 그럼 즐거운 방학보내세요 내일뵙시다 ~
Posted by 코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