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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견학!

Life 2008/08/21 21:52
네 이번에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왔어요~ ㅋㅋ.. 서대문 형무소는 말이죱..

일제 강점기때.. 독립지사들을 가둬다가 고문하고.. 또 사형하는 장소였는데요..

그후 해방이 된후 우리나라 죄수자들을  10년전까지만 해도 쓰던 교도소였는데

지금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으로 꾸며저서..

실제로 거의 다 개방이 돼있습니다만.. 나무로된 2층은 올라가지못하게 되있더군욤..

네 일단 입구로 들어가면 역사관이라고 따로 지은 건물같습니다만..

1층은 영상관 또 2층은 여러 독립운동때 썻던 무기나 책, 또 , 나무관같이 생긴 독방

등등 체험하는 곳이 있었구요 지하는  일제시대때 일본의 만행을 그대로 표현

하였습니다 고문관이죠.. 전기충격 고문.. 손톱찌르는 고문.. 채찍고문.. 물고문 등등

여자도 남자 불문않고 고문을 했죠..

네 그렇게 출구로 나가면 관람 방향이라고 친절하게 되있습니다 모든 관람구역이

그렇게 되있어서 관람하기도 쉬웠습니다 .. 사형장도 가봤는데 무섭더군요..

시구문.. 시체를 운반하는 문.. 이곳역시 으스스했습니다 들어가진 못하게해놧구요

입구문만 열어놨던데 안에 아무것도 안보인다는 엄청 깜깜해요 ..

어쨋든 이렇게 다녀왔는데 사실 방학숙제로 다녀온거였죠 ㅋㅋ

그런데, 정말 뜻깊었습니다 .  여자도 독립활동을 열심히 했다는것..

고문을 당하면서도 비밀을 말하지 않았던것..

어쨋든 이분들에 의해서 이나라가 생긴것.. 그분들이 노력하셔서 이나라를 만드셧는데

랄까.. 지금은.. 흠.. 좀 마음아프네요 .. ㅋ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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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부터.. 단체 30인 이상은 800원이군영 ㅋㅋ 반애들 다데려올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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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린 역사관 앞에서 또 한장 ㅋㅋㅋㅋㅋㅋ 키순서대로 섰는데 끼리끼리 논다고

다 고만고만하다는 ㅋㅋㅋ 저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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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오신분                    독방체험을 하시는 친구님 일명 전교2등 ㅋㅋ

전교 2등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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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제 친구님  대마왕이신데 왜 불쌍한 표정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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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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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던 2층 나무로 되어잇어서 훼손될 위험이 있어서 못들어가게 해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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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사진중 이게 제일 잘찍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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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태극기 앞에서 ㅋㅋㅋ 한다는게 구제 청바지에 ㅉㅉ 분위기 안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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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 +_+ 저는 누구일까요 알아맞추는 분에게 푸짐한선물을.. ㅋㅋㅋㅋ
Posted by 코토리

네 ..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피시방을갔어염..

카스온라인 좀비모드를 하기 위해서염.. <--재밋더군욤..

pc방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하면 넘넘넘넘 재밌더군요.. 그래서 하러갔죠..

근데 이 피시방 넥슨가맹점이 아니라고 안켜지는 상황은 뭥미?

그래서 포기하고 던파 결장을 친구랑 하고 있었는데 제옆에 친구가한명있고

또 그옆에 친구가 한명이있었어요 그 친구랑 결장을 하고 있었는데 ..

친구가 갑자기 말이없길래.. 내가 계속이겨서 화낫나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채팅창에 "야야 내옆에 개오타쿠 쩔어 " "왜?"

"하렙애니보는데 막 뭐라고해" "뭐라고?"  "몰라 막 대사 따라하는거같아.."

그래서 봣죠..

하.................. 애니좋아하는것 까진 좋은데 일단 pc방까지와서 애니를 본다는게 일단...

첫번째로 놀랬고..

두번째로 놀랜건.. 별로 웃긴장면도 아닌데 막 웃는거 엄청 웃기듯이

그니까 케릭터말하는거 자체가 너무 좋아서.. 그저 웃는...

세번째.. 웃음소리가 엄청나게 크다 진짜크다 pc방 울렷다..

네번째... 우리가 가려고 pc를 끄려는순간... 그쪽은 애니 엔딩.. 노래가 흘러나온다

따라부른다..  엄청나게 큰소리로.....

그렇게 해서.... pc방을 나왔는데.............. 무슨애니 인줄은 모르겠더군요

투하트 엿던가 힐끔힐끔봐서잘.. 어쨋든 하렘은 확실..

pc방와서 나루토나 블리치 이런건 쫌 이해가 되는데 하렘을 보는건 이해가 안되염

거기다가 큰소리로 웃으면서 까지 .. 이건 쫌 심하다 싶엇어요 ㅋㅋ

외모는 뭐.. 우리애들끼리 오타쿠 외모는 굳혀놨어요 .. 자 들어보실래요?

"일단은 귀두컷에 안경(뿔테) 조낸 뚱뚱하고 여드름 우굴우글 " 인데요

그분이 그랬음 ㅋㅋㅋㅋ 저는 뭐 ... 오타쿠 같이 생겼을까염??

뿔테는 썻는데.. 흠... 오타쿠로 보일까.. ㅠㅠ 하지만 그런짓은 안하고 다녀요 ㅠㅠ

혹시 우리 티스토리 분들중 이런..분.. 잇..으실가..

Posted by 코토리
뭐 하루이틀 그러는것도 아니니 세삼스러우시겠지만 , 그래도 이번에는

포스팅을 너무 길게~ 안했네요.. 아 웬지 할 말도 없는듯..

아참 .. 요즘에도 역시 던파를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은 달라요

예전엔 만원 이만원씩 현질해서 겨우겨우 압타 하나를 맞췃는데 지금은 뭐..

네, 다름아닌 사재기를 하고 있습니다 . 지르고 지르고 지른돈 다 팔아서

600나오더군요 혹시나 해서 사재기짓 해보았죠

일단 보보를 사구요 , 하하 근데 이게 웬걸.. 600만원이란 돈을 그렇게

사재기하는데 다 쓰고 다니 아바타 16개가 모이더군요 하하...

그렇게 해서 시세를 보고 계산을 해보니 대충 600-700나오구요,

그리고 시세를 안나와서 못구한건 거의 4개정도 그럼 더 버는거죠

그리고 150만원짜리 비싼아바타도 한두개 있고 계산해보니

고작 1시간동안 사재기질을 했는데 400을 벌었습니다 하하;;;;;;;;;

그니까 제 전재산은 1000만원이 된거죠 ..

허억--... 네 그렇게 되서 저는 이제 사재기꾼 목표는 psp 두대 ㅋㅋ

제 계정으로 친구랑 사재기를 하는겁니다 , 친구랑 저랑 하나씩사서 이제 즐겜을해야겠죠

이제 얼마안남았습니다~ ㅠㅠ 돈 버는거 사재기는 엄청쉽더라구요

그니까 돈이 돈을 벌더라구요 하.. ㄷㄷ.. 하트비트폰 사재기라고 해도 기본자금

천만원으로 시작하면 대량으로 비트폰 사재기하면 그것도 엄청나더라구요

후달달... 네뭐.. 이제 psp를 향해 달려갑니다~~~

아참 사재기를 하니까 시간적으로 이제 여유가 생기네요 앞으로, 블로그운영

더 성실하게 하겠습니다 , 찾아뵙지 못한 이웃(?)분들 죄송하고, 이제

링크를 싸악돌아야 겠군요~ 자 오늘은 밤이 깊은관계로~ 내일뵙시다~ 
Posted by 코토리

빠삐코 특집

Life 2008/08/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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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와중에 송이왔저염 뿌우 'ㅅ'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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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숙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서 원효대교 북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삐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1&page=1

빠삐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7&page=1

빠삐놈 디제이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9&page=1
빠삐놈 병神디스코리믹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7&page=1&category=
린킨빠삐 Baint(2008 Live)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13&page=1&category=

Posted by 코토리

어색한더빙

Life 2008/08/04 0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코토리
휴가를 너무 갑작스럽게 다녀온지라 , 블로그에 글도 못 남겨두고 갔다왔네요 ㅠ

일단 휴가는 가평으로 2박 3일로 다녀왔습니다 . 수상 스포츠의 고장 ?

어쨋든 입구부터 수상스키도 있고 그럴듯 하더군요 .. 그리고 집에와서 tv를 틀어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재방을 하고있었는데 , 개미커플하고 솔비커플 하고 형돈이가

거기서 촬영을 햇더라구요 가평에서 수상스키도 타고 흠.. 저는 몰랐지만

캠핑카가있는 캠핑장도 있더군요 오두막집도 있고.. 흐..  아흠 뭐그렇고

제가 D2를 사고 첫휴가를 가는지라 이제 심심하지 않겠구나 하고 8GB메모리에

애니를 꽊꽉 쑤셔서 가져갔죠 .,. 근데 웬걸, 친척동생들한테 맡긴게 화근이었씁니다..

네.. 초기화를 해버렸습니다 ㅠㅠㅠ 한편도 못봤는데.. ㅠㅠㅠ 덕분에 첫날부터

심시미즘(?)에 빠져서 잠만자고 왓넴요 .. 흠 심심해서 혹시나 해서 어항을만들어서

밤새담궈놨더니 의외로 피라미 같은 녀석하고 미꾸라지녀석들이 많이잡혀서

산채로 후라이팬에 기름둘러서 뜨겁다고 헐떡거리는놈들을 튀겨먹어봣는데

와! 맛이 끝내주더군요 하하.. 원래 휴가가 이번주 금 토 일 이 황금기였는데

우리가족은 휴가가다들 일찍잡힌지라 덕분에 길도안밀리도

잘돌다 왔네요 , 여러분들은 휴가들 갔다오셧나요? ㅇ혹 안갔다 오신분들은

물조심 하시구요 안가시는분들은 근처 수영장이나 박물관같은곳이라도

다녀오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 그럼 이만 ! 밤에 뵙시다
Posted by 코토리

슬픈이야기..

Life 2008/07/29 00:35
 
흠.. 또 12시를 넘어버렸네요 .. 제길슨.. 막상 포스팅은 생각안나서

이렇게 슬픈이야기 남겨두고 갑니다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 떴다. 늘 그랬다는듯 나의 시선은

유리꺠진 낡은 시꼐를 향해 있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푸리고 언성을 높혔다.

"왜 지금 꺠워줬어!!! 아우 짜증나!!"

- 쾅..

방문소리가 세게 울려퍼졌다.

주섬주섬 교복을 입고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떄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성필아, 미안하다.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아씨..또 감기야?! 그놈의 감기는 시도떄도없이 걸려?!"

"..늦개..꺠워줘서 미안하구나.. 자..여기..도시락 가져가렴.."

-타악!

"됐어! 나 지각하겠어! 갈께!"

도시락이 바닥에 내동댕이 처 졌다.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갔다.

뛰어가면서 살며시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는 말없이 주섬주섬 내팽겨진 도시락을 다시 담고있었다.

창백했다.. 어느떄보다 엄마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하지만 늘 엄마는 아팠기떄문에

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종례시간이다.

이번주 토요일날 수학여행을 간덴다.

가고싶었다.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싶었다.

가난이란걸 꺠끗히 잊고 오고 싶었고

엄마도  잠시동안 잊고싶었다.

집에와서 여느떄처럼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인상이 먼저 찌푸려졌다.

"어어...우리 성필이왔어..?"

"엄마! 나 이번주 토요일 수학여행보내줘!"

다녀왔다는말도 안하고 보내달라고만 했다.

"어,...... 수학...여행이라구.....?"

"어."

"얼만...데..?"

엄만 돈부터 물어봤다. 우리집안 형편떄문에 가야될지

안가야될지 고민했었다.

"8만원은 든다는데?"

"8......8만원씩이나...?"

"8만원도 없어?! 우리 생그지야? 그지?!"

이런 가난이 싫었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가난이 싫었다..

엄마도 싫었고, 식구가 엄마와 나 뿐이라는것도 외로웠다.

엄마는, 잠시 한숨을쉬더니 이불 속에서 통장을 꺼냈다.

"여기.. 엄마가 한푼두푼 모은거거든..? 여기서 8만원 뺴가.."

난생 처음보는 우리집의 통장을 보며 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을 펴보니 100만원이라는나로선 어마어마한돈이 들어있었다.

언틋 애들이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게 생각이 났다.

40만원을 다시 뻈다. 가까운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좋은 핸드폰하나 샀다.

즐거워졌다.

난생 처음 맛보는 즐거움과 짜릿함이였다.

핸드폰을 들며 거리를 쏘다녔다.

여러 색색의 멋진 옷들을 많이 있었다.

사고싶었다. 또 은행을  갔다. 이번엔 20만원을 뻈다.

여러벌 옷을 많이 샀다. 멋진옷을 입고있는 나를 거울로 보면서

흐뭇해하고있었을떄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엄마가 잘라준 시골사람같은 촌스러운 머리였다.

은행에 또 갔다.

5만원을 다시 뻈다. 머리를 멋지개자르고, 다듬었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이젠 수학여행떄 필요한걸 살 차례다.

난 무조건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고르고, 샀다.

9만원이라는돈이 나왔다.

그렇게 집에 갔다.

또 그 지긋지긋한 집에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가야하만하기떄문에 갔다.

엄만 또 누워있었다. 일부러 소리를 냈다.

"흐흠!!!"

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통장을 건내받은 엄마는

잔액을 살피지도 않고

바로 이불속으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뺴입고 온 날 친구들이 날보고 부러워했다.

고된 훈력도 있었지만, 그떄동안은 엄마생각과 가난,그리고..

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끝났다. 2박 3일이 그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이제 알았다.

또 지긋지긋한 구덩이안에 들어가야 한다.

"나왔어!"

"..................."

왠일이지 집이 조용했다.

"나왔다니까!?"

"...................."

또 조용하다. 신경질나고 짜증나서 문을 쾅 열었다.

엄마가 있었다. 자고있었다.

내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던 엄마가 아들이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만한다.

"혹시 내가 돈 많이 썼다는거 알고 화난걸까? 쳇..

어자피 내가 이기는데 뭐.."

하고 엄마를 흔들렸다..

그런데...

그런데.......

엄마가.......... 차가웠다.....

이상하게 말라버린 눈물부터 났었다.. 심장이 멎을것 같았다.

그 싫었던 엄마가 차가운데.. 이상하게 슬펐다.. 믿어지지 않았다..

마구 흔들어 꺠워보려 했다. 하지만.. 엄마는 일어나지 않았다.

눈을.... 뜨지 않았다...

얼른 이불에서 통장을 꺼내 엄마의 눈에 가져다 대고 울부짖었다.

"엄마! 나 다신 이런짓 안할게!!! 안할테니까!!!!!!!!!!!제발 눈좀떠!!!!!!!!!!!!!!

통장을 세웠다. 그런데 무언가가 툭 떨어져 내렸다.

엄마의 편지였다. 조심스럽게 펼쳐보았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 성필이 보아라.

성필아. 내아들 성필아.

이 에미 미웠지? 가난이 죽어도 싫었지?
미안하다....미안해...

이 엄마가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없었어....

성필이한테 줄거라곤... 이 작은 사랑..

이 쓸모없는 내 몸뚱이밖에 없었단다...

..아,..엄마먼저 이렇게 가서 미안하구나..

실은.. 수술이란거 하면 살 수 있다던데.. 돈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래서 생각했지..

그까짓 수술않하면...우리 성필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수술 포기한다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화되어서.. 이젠...몇달을 앞두고 있단다..

아들아..

이 못난 에미... 그것도 엄마라고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다..

우리 아들..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아들아... 우리 아들아...

사랑한다..................... 사랑해.........

-엄마가-

추신:이불 잘 뒤져봐라.. 통장하나 더 나올꺼야..

엄마가 너 몰래 일해가면서 틈틈히 모은 2000만원이야..

우리 아들이.. 가난걱정 안하고살아서 좋겠네』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보고있자니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다.

그동안 엄마를  미워하던거보다 100배..아니 1000배. 아니끝도없이..내  재신이 미워지고 비열해진다..

왜 나같이 못난아들을 사랑했어.. 어 ..?

수술비....내가 펑펑 쓴 그돈 수술비..

왜 진작 말 안했어....어.......? 왜 진작 말 안한거야..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도 내팽겨쳤는데..

엄마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부렸는데..

엄마 너무너무 미워했는데..

그렇게 밉고 나쁜 날 왜 사랑한거냐구..

어...?

엄마 바보야? 왜 날 사랑했어...왜.........왜.............

이젠 그렇게 보기 싫었던 누워있는모습조차 볼 수 없겠네..

엄마의 그 도시락도 먹을 수 없겠구..

엄마가 맨날 꺠워주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네..

나.. 엄마 다시한번 살아나면..

하느님이 진짜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신다면..

나.. 그떈 엄마 잘해드릴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

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자..

응...? 꼭 만나자...? 어..?

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미안해................

.........나 이말 엄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다..?

엄마............................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

 
Posted by 코토리

파워퍼프걸z ~!!

Life 2008/07/27 20:25

던파 케릭을 2개 키우고 있는데 하나는 48레인저인데 현재 각성퀘중이고

흠.. 18짜리 소환사 이제 갓 전직을 했네요 ..

여튼 이 2케릭 피로도를 오링시키느라 포스팅하는게 쉽지가 않네욤 ;;

오늘은 파워퍼프걸 z를 소개시켜드리고자합니다~..

물론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그냥 소개하는겁니다 ㄲㄲ ..

에뭐 일단 파워퍼프걸에 설명하자면 일단

제작자 : Craig McCracken

제작사 : Cartoon Network Studios

미국현지 첫방기간 : 1998년 11월

미국현지 종영기간 : 2005년 3월

러닝타임/화수 : 30분/80화

장르 : 명랑, 액션

이렇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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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바로 이녀석들입니다 많이들 보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쫌 어렸을때

투니버스에서 카툰네트워크 만화를 방영하던 시절 파워퍼프걸이 있었죠~!

등장인물에 대해 소개하자면 일단 사진을 보시면 주황색에 빨간리본의 소녀가

블로섬입니다 그리고 노란색양갈래머리는 버블 초록색 눈에 검은 머리는

버터캡 입니다~ 일단 줄거리는 유토늄 교수가 완벽한 아이를 만들고자

장난감같은 깜찍한걸 넣다가 탄생된게.. 파워퍼프걸이구요.

흠 그리고 악당은 모조조조라고 할수가 있겠는데요 모조조조조는 파워퍼프걸을

만들다 튄 액체(?)가 원숭이에게 묻어서 ?응? 점점갈수록 이상해지내요?

여튼 그래서 생긴 모조조조인데 그래서 똑똑하고 명석한 두뇌를 가지게 되었는데

유토늄 교수가 탄생시킨 파워퍼프걸 소녀때문에 소외되고 , 결국 도망가서

악당이 되어 돌아오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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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입니다 웬지 울상한 표정을 ㅠㅠ.......

자 여기꺼지 원본의 파워퍼프걸입니다 (오프닝 곡도 삽입하려 했는데 구할수 없더군요)

자자 그래서~!!

그 파워퍼프걸을 토에이에서 리메이크해서 만든게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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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 소녀들입니다 정말 깝찍하니않나요?

로리콘인 저는 이 케릭터가 너무 귀엽습니다.

뭐, 그림이 조금바뀌고 내용이나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고 있는거 같더군요

하하 근데 너무 귀엽습니다~

네 엔딩 영상이구요

파워퍼프걸z의 엔딩곡이죠

흠 여기까지 파워퍼프걸의 소개였는데 리메이크판 파워퍼프걸z의 아쉬운점은..

뭐랄까.. 파워퍼프걸의 원작소녀들은 그냥 주먹으로 때려눕히던거에 비해

이 파워퍼프걸z는 다른애니와 다를것 없이 , 변신을합니다!! ㅠㅠ..

게다가 주먹도아닌 마법을쓰죠 흐.. ㅠㅠ 하지만 케릭이 너무 귀여우므로

보는겁니다 ㄲㄲ 자 오늘은 여기까지 남은 3시간 35분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코토리
네 오늘은 7월 24일이죠 , 퍼섭에 먼저 공개되었던 거너 개편스킬이 드디어!!

본섭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 많은분들이 먼저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

소개해보이겠습니다!



네! 첫번째로 거너공통 개편스킬인 에어레이드입니다

윈드밀중 이동이 없어지고 새로 생긴 스킬인데요 일단 이스킬은

보시다시키 윈드킬을 한뒤 위로 뜨게하면서 발차기를 합니다.

앞으로 태권렌져의 밥줄스킬이 되겠군요..!

 

두번째로, 멀티헤드샷입니다. 멀티헤드샷은

헤드샷을 연속으로 5번 발사합니다.

스킬 발동후 방향키로 앞뒤 방향바꾸는게 가능합니다

1명의 적을공격하며 가끔 1명의 적을 추가 공격할수 있습니다.


3번째로는 레인저의 추가된 45스킬 더블 건호크입니다.

3번가지 연속으로 쏘는게 가능하고 앞 위 아래 방향을 바꿀수 있습니다.

1번째데미지와 2번째데미지 3번째 데미지가 모두다릅니다

물론 1번째에서 3번째 갈수록 적이 입는 피해는 더욱 늘어납니다

3번쏘는동안 약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네 이렇게 스킬 소개를 마칩니다 .

이번 개편으로 거너의 직업중 , 상향과 하향을 달리는 직업이 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레인저는 약간 상향되었고, 런쳐는 꽤 많이 상향이 됬다 들었습니다.

메카닉은 스킬이 추가되긴 했는데 데미지가 그렇게 좋진 않은가봅니다

스핏파이어는 스핏의 생명 총알버프의 데미지가 전체적으로

낮아졌다고 합니다 .. 흠..

전 지금 레인저를 키우고 있는데 제가 몇주전에 11제스가텐을 300주고샀는데

지금 안톤가격으로 11제스가 400을 웃돌더군요..

모든 레인저와 런쳐의 무기가격이 올랐구요..

아바타가격도 덩달아 올랐습니다 ..

네, 뭐그렇네요 이상으로 레인저 스킬 소개를 마칩니다 ~

Posted by 코토리

통계프로그램

Life 2008/07/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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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통계프로그램 ㅋㅋㅋㅋㅋ 어딜봐서 통계프로그램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서 올려봅니다 ㅋㅋ
Posted by 코토리